인사말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상주곶감 춘하추동에 보내주신 고객님들의 관심과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십년간의 직장생활을 접고 사십대 중반의 나이에 주위의 반대와 걱정을 뒤로하고
오직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는 신념으로 농부의 삶을 택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기쁨과 어려움이 나에게는 소중한 경험으로 다가왔고,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삶을 통해 자연의 겸손함을 배웠습니다.

이제 농촌의 생활에 적응한지 1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10년동안 오직 최고의 곶감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춘하추동 농장을 지켜가고 있으며,
항상“고객님은 언제나 저의 스승”이라는 恒心을 깊이 간직하고 더욱더 정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주곶감 춘하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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